::: 중소기업신문 :::
시그넷이브이·지아이티·LG CNS '...
에프엔에스테크·한국씨엔티·현대카드 '...
LG CNS '강세'…시그넷이브이↑
이재용 구속후 호텔신라 턴어라운드 본격화?
역할론 부상 이부진 사장 호텔신라 지분은 전혀 없어
중국의 사드 보복에 대한 우려 등으로 내림세를 지속했던 호텔신라 주가가 이틀째 급등하면서 반등세가 본격화될지 관심이 커지고 있다. 이재..
과도한 불안감이 위기설로…'비관론' 휩싸인 韓
4월에 미 환율보고서 발표·프렉시트 가능성 등 집중
"과도한 불안심리가 원인…경제적 파장 최소화해야"
연초부터 한국 경제에 위기설이 퍼지고 있다. 오는 4월 프렉시트(프랑스의 유럽연합 탈퇴) 가능성과 대우조선해양 회사채 만기 등이 집중된 가운
‘김영란법’ 시행에도 법인카드 사용 오히려 늘어
연말연시 바빴던 술집‧꽃집 등 타격…일식 줄고 중‧한식 뜨고
김영란법(부정청탁금지법) 시행 이후 법인카드 사용금액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돼 사실상 김영란법이 소비자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이라는...
희망퇴직 등으로 울며겨자 먹기로 생계형 창업에 몰리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지만 생존율은 크게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통계청의 '2015년 기업생멸 행정통계' 보고서에 따르면 2013년에 창업한 기업 가운데 2014년 현재 살아남은 1년 생존 비율은 62.4%였으나 2년 생존율은 47.5%로 떨어졌다. 절반이 넘는 창업 기업이 2년을 넘기지 못하고 망한셈이다. 창업 3년째로 확장해도 생존기업은 전체의 38.8%에 불과했다. 2014년의 경우 한 해 동안 전국에서 문은 닫은 기업은 77만7000개였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3년 생존율은 숙박·음식점(30.3%), 도·소매(35.0%)가 낮았으며 제조업(49.8%), 운수업(51.0%)은 상대적으로 높았다. 한국 신생 기업의 창업 3년 생존율(39%)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스웨덴(75%), 영국(59%), 미국(58%), 프랑스(54%), 독일(52%) 등에 비해 크제 낮은 수준이다. 생존율이 크게 떨어지는 것은 낮은 수익성 때문이다. 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2013년 '전국 소상공인 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기업 가운데 상시근로자가 10명 미만 사업자인 소상공인이 한 달 평균 벌어들이는 순이익은 187만원에 그쳤다. 소상공인의 월평균 매출액은 877만원에 달하지만 원가와 관리비 등을 제외하고 실제 버는 돈은 200만원에도 못 미치는 것이다. 이 때문에 빚으로 연명하는 사업자도 늘고 있다. 소상공인 1개 사업체당 부채는 평균 5308만원으로 수익은 적고 빚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창업에 뛰어드는 소상공인들중 상당수가 생계유지를 위해 창업에 뛰어들었다는 점이다. 보고서에서 창업 동기로 '생계유지'를 꼽은 응답자는 82.6%에 달했다. 퇴직이나 실직 등으로 별다른 대안이 없어서 부득이하게 창업에 나선 사례가 그만큼 많다는 뜻이다. 홍충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조사연구소 선임연구원은 "고령화 및 생계형 창업에 따른 실패위험을 줄이는 창업교육과 자금지원 등을 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이재용 구속후 주가 뛰는 호텔신라
KTX·SRT 빨리 예매하면 요금
과도한 불안감이 위기설로…'비관론
"문재인 32.4%·안희정 19.
소상공인聯 “상생법에 생계형 적합
코리아텍, 中企 연구장비지원사업 선정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산학협력단은 중소기업청에서 지원하는 ‘연구장비공동이용지원사업 주관기
동국산업 등 15개 기업, 포항을 빛낸 中企
포스텍(포항공과대)이 포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중견·중소기업을 발표했다.포스텍이 포항
'엉터리 취소·환불 규정' 온라인몰 ...
아파트 관리비 소비자 불만 1위는 '...
온라인쇼핑몰 "당일 배송" 말뿐인 경...
휴대전화 본인 인증때 "광고수신 클릭...
528i 등 BMW 수입차 2천여 대...
신문사소개 | 조직도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찾아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주)중소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2392 | 등록일 : 2012년12월18일 | 제호 : 중소기업신문 | 발행인·편집인 : 김태겸
주소 : 서울 강남구 언주로 556 성우빌딩 7층 | 발행일자 : 2012년12월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원호정 | 대표전화 : 02)832-6115 | Fax : 02)3423-0228
Co pyright 중소기업신문 .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sm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