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각균 이트너스 대표.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임각균 이트너스 대표. 사진/중소기업중앙회

임각균 이트너스 대표가 올해 4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선정됐다.

임 대표가 이끄는 이트너스는 경영지원서비스 분야 최고 수준의 품질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경영지원플랫폼 기업이다.

4건의 특허취득과 3건의 특허출원, 35건의 지식재산권을 바탕으로 서비스 혁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18년 500억대 매출에서 2019년 약 30%, 2020년 약 20%의 높은 매출 성장세를 기록하며, 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적극적인 고용창출을 통해 지역사회, 나아가 대한민국 경제 재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노사관계 화합을 통한 근로환경, 복리후생 제도의 끊임없는 개선 등을 통해 근로자 복지향상에도 앞장서고 있다.

이 외에도 임 대표는 지속적인 기부와 선행으로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이뤄내고 있다. 성남시 자원봉사센터 및 장애인종합복지관을 통한 다양한 기부활동을 전개하고, 사내봉사단 ‘Wetners’를 조직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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