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타드는 무더운 여름철 수분 섭취를 돕는 카페인 없는 '과일&허브차' 3종을 6일 출시했다.
여름에는 체온 조절, 혈압 유지, 산소 운반, 노폐물 제거 등이 중요하다. 기온이 오르는 만큼 땀으로 배출되는 양이 많아져 수분 섭취도 신경써야 한다.
이에 위타드는 물 대용으로 건강하게 수분을 섭취할 수 있는 라인을 공개했다.
지난달 30일 출시된 카페인 없는 '과일&허브차' 3종이다. 레몬머틀과 히비스커스, 생각이 블렌딩된 ‘레몬셔벗 과일& 허브차’, 여름과 잘 어울리는 ‘스트로베리 레몬에이드 과일&허브차’, 상쾌한 시트러스 퓨전 ‘라임&민트 쿨러 과일&허브차’가 있다.
물에 바로 타서 마실 수 있는 인스턴트 티도 있다. 새콤한 라임과 달콤한 민트 향으로 기분 좋은 시원함을 주는 ‘위타드 모히또 향 인스턴트 티’가 그 주인공이다. 스파클링 워터 250mL에 티 3큰술을 넣고 얼음, 레몬 혹은 라임 한 조각과 민트 잎을 띄우면 아이스티가 된다.
위타드는 인스턴트 티를 활용한 티 칵테일 레시피도 함께 소개했다. 스파클링 와인 한 잔에 티 1티스푼을 넣고 잘 녹을 때까지 저어준 후 얇게 저민 레몬 혹은 라임을 올리면 완성된다.
손원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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