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디버디 미역국 초록쌀라면. 사진/하림
푸디버디 미역국 초록쌀라면. 사진/하림

하림은 어린이식 브랜드 푸디버디가 미역국에 국산 쌀 건면을 더한 '미역국 초록쌀라면'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푸디버디 미역국 초록쌀라면은 국내산 닭고기와 소고기 육수에 국산 미역·마늘로 바다의 맛을 더한 어린이 전용 라면 제품이다. 이번 신제품은 봉지와 컵 두 가지 타입으로 출시됐다. 

어린이가 한 입에 먹기 좋은 크기로 미역을 소분해 넣고 마늘과 참기름 등으로 고소한 감칠맛을 살렸다. 푸디버디 라면의 시그니처인 귀여운 판다 캐릭터 '판디' 어묵을 더해 아이들이 식사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나트륨 함량도 3단계로 낮췄다. 일반적인 국물형 국수의 나트륨 평균 함량 1640mg 대비 컵 제품은 1060mg·봉지 제품은 1150mg 수준으로 적다. 

한편 푸디버디는 어린이의 성장과 발육에 맞춰 영양학적으로 설계한 어린이식 브랜드다. 즉석밥과 라면은 물론 튀김요리와 국물 요리 등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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