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태제과는 프리미엄 젤라또 브랜드 '빨라쪼'가 프리미엄 디저트 2종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과일과 채소를 젤라또에 가득 담은 'ABC 젤라또'와 에스프레소에 젤라또를 함께 즐기는 '젤라프레소' 등이다. 이번 신메뉴는 오는 28일부터 전국 빨라쪼 매장에서 판매한다.
ABC 젤라또는 지난 4월 선보인 '상큼 거제 알로에 젤라또'의 뒤를 잇는 건강 젤라또다. ▲사과(APPLE) ▲비트(BEET) ▲당근(CARROT) 등 3종의 앞글자를 이름에 넣었다.
세 가지 원료를 하나의 젤라또에 담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ABC 젤라또를 그대로 갈아 만든 'ABC 프레도' 역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프리미엄 젤라또와 에스프레소를 함께 먹는 젤라프레소 4종도 출시한다. 전용 젤라프레소 잔에 젤라또와 에스프레소를 반씩 담은 것이 특징이다. ▲초콜라또 ▲끄레마 ▲피스타치오 ▲보성말차 등 4종이다. ▲쿠키 ▲연유 ▲피스타치오 ▲팥 미니콘 중 한 가지 토핑을 선택해 함께 즐길 수 있다.
손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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