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제약은 파우치형 액상 소화제 '베나치오 이지'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베나치오 이지는 창출·육계·건강·진피·회향·감초 등 생약 성분을 함유해 현대인이 즐겨 먹는 육류나 밀가루로 인해 발생하는 소화불량·체함 등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특히 오매와 아선약이 첨가돼 묽은 변과 정장 증상 등 위와 장에서 발생하는 증상까지 케어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베나치오 이지는 만 1세 이상부터 복용 가능하다. 액상형 스틱 파우치 형태로 휴대가 편리한 일반의약품으로 가까운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동아제약의 종합 소화제 브랜드인 베나치오는 생약 성분을 함유한 무탄산 소화제다. 어린이 소화정장제 베나치오키즈부터 ▲베나치오 ▲베나치오에프 ▲베나치오 이지액 등 4가지 제품으로 구성됐다.
손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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