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카드는 추석을 맞아 주요 업종 및 해외 이용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신한카드는 오는 30일 까지 귀성·귀경 관련 교통, 쇼핑, 전국 전통시장 및 착한가격업소, OTT 업종에서 누적 합계 1만원 이상 이용 시 100만포인트(1명), 30만포인트(10명)를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대형마트에서는 다양한 품목에 대한 할인을 제공한다. 이마트에서는 17일까지 한우·수입육·수산물 최대 30%, 주방·건강가전 최대 20% 할인된다. 롯데마트에서는 신선식품 및 인기 가공식품을 17일까지 최대 30% 할인받을 수 있다. 하나로마트에서는 과일 및 축산 품목에 대해 최대 40%까지 할인을 제공한다. 18일까지 홈플러스에서는 추석선물용 인기 완구 최대 50% 할인, 이너웨어 및 소형가전 할인이 적용된다.
한편 추석 명절과 10월 징검다리 연휴를 맞아 해외 이용 이벤트도 진행한다. 다음 달 13일까지 해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원화 청구금액기준 누적 3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이용금액의 1%를 최대 5만원까지 캐시백된다.
국제브랜드카드별 추가 혜택도 중복으로 제공된다. 같은 기간 동안 해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신한 비자 및 마스터카드로 각각 3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 이용한 고객에게는 신세계 상품권 3만원권, 100만원 이상 200만원 미만 이용시 5만원권, 200만원 이상 이용시 10만원권을 제공한다.
'신한 아메리카 익스프레스(이하 아멕스)'로 30만원 이상 이용 시 이용 금액의 3% 캐시백이 제공된다. 아멕스브랜드의 'Mr.Life·에어원·딥오일 카드'로 이용 시에는 추가 2%가 적용돼 총 5%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최대 10만원까지 캐시백 가능하다.
일본에서 '신한 UPI카드'를 이용하면 최대 20만원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일본 오프라인 가맹점에서 신한 UPI카드를 20만엔 이상 40만엔 미만 이용 시 10만원, 40만엔 이상 이용 시 20만원의 캐시백이 제공된다.
신한카드의 모든 해외 이벤트는 중복 적용이 가능하다. 일본 여행 시 신한 비자카드와 UPI카드를 이용하면 1% 캐시백에 추가로 최대 20만원 캐시백과 신세계 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마일리지 적립 등 카드 서비스도 적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