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드키친 저당 드레싱 2종. 사진/동원홈푸드
비비드키친 저당 드레싱 2종. 사진/동원홈푸드

동원홈푸드 인기 저당 소스 제품 비비드키친이 신제품을 출시했다. 여름철 수요를 겨냥해 가볍게 먹기 좋은 저당 드레싱을 선보인다. 

동원홈푸드는 비비드키친 저당 드레싱 2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 비비드키친 저당 이탈리안 드레싱 ▲ 비비드키친 저당 발사믹 드레싱 2종이다. 설탕 대신 알룰로스를 사용했다. 100g당 함량이 각각 0g, 4g인 저당 제품이다.

특히 이탈리안 드레싱은 동원홈푸드가 운영하는 크리스피프레시의 메인 세프가 직접 개발했다. 레몬과 허브가 어우러진 맛으로 냉파스타, 해산물 요리와 궁합이 좋다.  

발사믹 드레싱은 레드와인과 발사믹 식초의 산뜻한 풍미가 특징이다. 카프레제 드레싱으로 활용하거나 바게트, 사워도우와 같은 빵에 곁들여 먹기 좋다. 가격은 각 4280원이다.

한편 동원홈푸드의 R&D 역량을 바탕으로 탄생한 식단 관리 전문 브랜드다. 비비드키친 저당, 저칼로리 소스는 쿠팡·컬리 등 주요 온라인몰에서 1000만개 이상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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