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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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는 2025년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7.32% 증가한 998억 원을 기록했다고 7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6361억 원으로 6.24%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483억원으로 전년 동기간보다 31.9% 증가했다. 

백화점 사업은 3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1.4% 신장한 1조 7117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리뉴얼을 위한 투자 확대 등 영향으로 4.9% 감소한 840억원으로 집계됐다. 

면세점 사업 부문인 신세계디에프 매출은 전년 대비 5388억원으로 14.2% 증가했다. 영업손실은 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억원 개선됐다.  

신세계인터내셔날 매출은 4.9% 늘어난 3104억원으로 집계됐다. 다만, 영업손실은 전년 동기보다 41억원 늘어나 2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 

신세계까사의 매출은 639억 원으로 전년 대비 6.9% 감소했다. 영업손실은 4억 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적자 폭이 6억 원 확대됐다.

라이브쇼핑 매출은 9.9% 늘어난 846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간 보다 11억 개선된 24억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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