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증권
*KT&G : 3분기 실적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양호하게 달성, 담배수출 37% 급증과 내수 점유율 안정에 기인. 해외수출 확대와 신시장 추가로 인한 4Q실적 개선 기대와 배당 매력 부각 전망.

*한국금융지주 : 자회사 실적 호조 지속으로 동사의 실적 개선 속도 빨라지고 업황 개선 기대감 존재.동사 핵심 경쟁력 중 하나인 IB부문 4분기 실적 개선 기대되며 펀더멘털 개선과 정부 정책 수혜 전망.

*인터지스 : 벌크 하역 중심의 차별화된 종합물류기업으로 3분기 사상 최대 매출액과 영업이익 달성 전망.부산항 최대 선석 보유 업체로 해운 3자 물류 확대가 성장의 축으로 브라질 물류법인진출 등도 긍정적.

◇삼성증권
*KG모빌리언스 : 모바일 결제의 이용자 확대와 함께 휴대폰 소액 결제 시장의 외형 및 이익 성장 지속.휴대폰 소액 결제의 보안성과 간편함으로 인해 청소년 및 20~30대 이용자층 지속 증가.올해 예상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31% 성장한 267억원으로 실적 모멘텀 부각.

◇동부증권
*대우조선해양 : 3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5.4%, 16.5% 증가한 4조2228억원, 1350억원으로 시장 기대치 상회. 이는 동종업체들의 어닝쇼크에 따른 시장의 우려감을 해소시키는 긍정적인 결과. 동사는 2012년 하반기부터 동종업체 대비 낮은 실적을 보인 만큼 점진적인 수익성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가시적인 수주 움직임도 긍정적인 요인.

◇메리츠종금증권
*현대하이스코 :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 24% 증가한 9930억원, 697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 기록. 이를 통해 해외스틸서비스 사업의 높은 수익성 지속여부와 경량화 사업의 장기 성장동력 발현 여부에 대한 시장의 갈증이 해소됐다고 판단. 다만 지난해 사업분할 과정에서 매수청구권 행사로 발생한 잔여 자사주 15만주의 오버행(물량부담) 이슈와 자원개발 사업의 성공여부는 불확실성 요인.

◇증권사연구원추천 스몰캪
*KTH : KT그룹의 미디어 사업에서 핵심역할 기대.2015년 T-commerce 사업의 본격화 전망.KT그룹의 콘텐츠유통 담당.

*에넥스 : 부엌가구 업체에서 종합가구 업체로 변모 중으로 B2C 기반의 실적성장 이어질 전망.중장기 실적확대 국면 진입

*디지털대성 : 온라인 사업부가 이끌어 실적성장세.4분기 비수기 접어드나 적자구조에서 탈피할 전망.2015년 실적은 매출액 638억원과 영업이익 104억원 전망.

*인터지스 : 고객사 다변화를 통한 본격적인 실적확대 국면 진입.3분기 사상최대 실적 전망.
2015년 실적은 매출액 6,569억원과 영업이익 376억원 전망

*쏠리드 : 글로벌 네트워크 장비 업체로 도약.선진국 네트워크 장비 시장 호황의 수혜.영업이익은 향후 3년간 연평균 18.6% 증가예상.
투자의견: 매수

*종근당바이오 : 4분기를 시작으로 드라마틱한 실적개선 시작. 큰 폭의 실적개선은 미국시장의 매출 증가와 신제품 확대.신제품과 글로벌 API 업체 수익성 개선.

*영풍정밀 : 과매도 국면. 보유지분 가치를 현저히 하회하고 있는 상태.4분기 펌프설비의 증설 완료와 해외 고객확대는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

*엠씨넥스 : 재평가가 이뤄져야 할 시점.차량 전장화로 자동차용 카메라모듈 시장 구조적인 성장.3Q14 실적 개선 기대. 베트남공장 가동으로 기업체질 개선.

*하나투어 : 1등 DNA가 매력적인 회사.패키지 수요 회복세와 항공권 볼륨 고성장으로 시장 지배력 확대 가능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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