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신문 :::
> 뉴스 > 경제 > 생활유통/소비자 | 소비자고발
     
국표원 "휴대기기 충전지 80개 중 11개 불법"
2017년 09월 14일 (목) 14:43:48 박진호 기자 pjh099@smedaily.co.kr

[중소기업신문=박진호 기자] 국가기술표준원은 최근 LED 랜턴, 전자담배, 휴대용선풍기, 태블릿PC, 휴대폰 등 5개 품목의 충전지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한 결과 조사 대상 충전지 80개 중 11개 충전지(10개 업체)에서 불법 사항이 확인됐다고 14일 밝혔다.

보호회로와 단전지를 신고 내용과 다르게 변경·제조한 것이 9건, 다른 회사의 안전확인 신고번호를 도용한 경우가 2건이었다. 국표원은 11개 충전지에 대해 리콜을 명령하고 해당 10개 업체를 형사고발 할 예정이다.

리콜대상 제품은 제품안전정보센터(www.safetykorea.kr) 홈페이지와 리콜제품 알리미 애플리케이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박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중소기업신문(http://www.sme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가계부채 대책 발표 'D-2'··
은행 주택담보대출 5% 돌파…금리
우리은행, 계좌 연동 간편결제 '
"노란우산공제 가입 소기업 등 택
"고소득 전문직 14%, 월 매출
신문사소개 | 조직도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찾아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주)중소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2392 | 등록일 : 2012년12월18일 | 제호 : 중소기업신문 | 발행인·편집인 : 김태겸
주소 : 서울 강남구 언주로 556 성우빌딩 7층 | 발행일자 : 2012년12월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원호정 | 대표전화 : 02)832-6115 | Fax : 02)3423-0228
Co pyright 중소기업신문 .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sm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