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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정신도시 '야당역 케이힐스더테라스' 516실 공급
2017년 11월 30일 (목) 09:57:52 김경호 기자 ekfqkfka@daum.net

   
▲ 야당역 케이힐스 더테라스 조감도

[중소기업신문=김경호 기자] P&G건설은 파주시 야당동 1079번지 일대에 516실 규모의 생활형숙박시설과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 ‘야당역 케이힐스더테라스’를 공급한다고 30일 밝혔다.

‘야당역 케이힐스더테라스’는 대지면적 2,640.80㎡, 지하 2층~지상 21층, 연면적 2만7002.67㎡ 규모로 조성된다. 생활형숙박시설은 지상 7층~21층에 전용면적 17~53㎡형 12가지 타입, 총 516실로 구성되며, 지하 1층~지상 2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야당역 케이힐스더테라스’는 야당역 2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를 자랑한다. 야당역에서 경의중앙선을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40분대, 상암DMC역까지는 30분대에 도달이 가능하며, 자유로 및 제2자유로, 통일로 등을 통행하는 다수의 광역버스 이용으로 서울·수도권 접근성 용이하다.

또한 야당역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형성되는 운정신도시 중심상권의 풍부한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가능하며, 이마트, 메가박스, 홈플러스 등 편의시설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고, 일산신도시의 생활인프라 이용도 편리하다. 특히 단지 맞은편에는 유비파크, 테라스가든, 아쿠아프라자, 스카이브릿지 등 다양한 테마공간으로 구성된 운정호수공원(72만4,937㎡)이 위치해 있다. 

‘야당역 케이힐스더테라스’의 가장 큰 특장점은 풍부한 배후수요와 유동인구를 확보한 것이다. 경의중앙선 야당역의 유동인구를 비롯해 파주 LCD산업단지, 파주출판문화정보산업단지, 파주문발산업단지 등의 종사자와 운정신도시 내 상업시설 종사자, 그리고 인근 일산·파주지역에서 이주하려는 잠재수요 등 배후수요를 갖췄다.

또한 LG디스플레이가 현재 파주에 10조원을 들여 OLED 거점으로 조성하는 ‘파주 P10공장’투자로 약 35만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되며, 인근 조리읍 봉일천리 일원, 캠프하우즈 부지는 공원, 문화, 레저, 관광, 산업, 주거가 융합된 테마형 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교통여건도 좋아지고 있다. 지난해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A노선 파주 연장 계획과 지하철 3호선 파주 연장 계획을 포함한 ‘제3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안’이 확정됐으며, 문산~도라산 구간의 전철화도 진행 중으로 2018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문산고속도로(2020년 개통예정)와 제2외곽순환도로, 제2통일로 등 도로교통 확충도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야당역 케이힐스더테라스’는 최고 21층의 야당역세권에서 가장 높은 최고층으로 지어진다. 세대별로는 1.5m 광폭 테라스 공간을 제공하며, 바닥 목재데크로 고급스런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로이복층유리와 현관 중문을 설치해 소음차단 및 프라이버시 보호를 강화했으며, 생활편의성 높은 풀옵션 빌트인시스템을 통해 1~2인가구가 편리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했다.

이밖에 입주시 세대안내 및 계약관련업무, 퇴거시 관리비 및 공과금 정산 등을 도와주는 ‘임차인 관리서비스’를 비롯해 부가세, 종합소득세 신고 대행, 임대인 중개수수료 면제 혜택 등 ‘재무 관리서비스’및 ‘우편/택배/세탁물 대행 서비스’, ‘입주민 조식제공 서비스’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야당역 케이힐스더테라스’ 홍보관은 현장 바로 옆, 경기도 파주시 야당동 1076 에펠타워 2층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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