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신문 :::
> 뉴스 > 경제 > 증권
     
중소형주식·베트남주식 펀드 '자금몰이' 활발
2018년 01월 12일 (금) 09:16:32 이민호 기자 rmatksid01@naver.com

[중소기업신문=이민호 기자] 새해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중소형주식 펀드, 해외 주식형에서는 베트남주식 펀드에 가장 많은 자금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펀드평가사 KG제로인에 따르면 연초 이후 지난 10일까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3446억원이 빠져나갔다. 국내 주식형 대부분 유형의 펀드에서 자금이 빠져나갔으나 중소형주식 펀드에만 연초 이후 324억원이 유입됐다.

같은 기간 가장 많은 자금이 빠져나간 유형은 기타인덱스펀드로 1664억원이 빠져나갔고, 일반주식펀드에서도 1209억원이 이탈했다.

정부의 코스닥시장 활성화 정책 기대감에 코스닥시장과 관련이 있는 중소형주식 펀드가 자금 몰이를 한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들어 697억원이 유입한 해외 주식형 펀드(ETF 제외)에서는 베트남주식 펀드에 1123억원이 들어오며 가장 많은 자금이 몰렸다. 이어 북미주식 펀드(439억원), 글로벌주식 펀드(383억원), 정보기술섹터 펀드(195억원), 아시아태평양주식(일본 제외) 펀드(109억원) 등의 순이었다.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이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중소기업신문(http://www.sme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보험들기 겁나네'…에이스손보 청
코스피 2360선 회복…외국인 '
정치권 "개혁의 대상들이 포스코
LG V35 출시 앞두고 V30+
기업은행-삼성SDS, '中企 물류
신문사소개 | 조직도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찾아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주)중소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2392 | 등록일 : 2012년12월18일 | 제호 : 중소기업신문 | 발행인·편집인 : 김태겸
주소 : 서울 강남구 언주로 556 성우빌딩 7층 | 발행일자 : 2012년12월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원호정 | 대표전화 : 02)832-6115 | Fax : 02)3423-0228
Co pyright 중소기업신문 .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sm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