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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애스턴마틴·볼보 등 2993대 '제작 결함' 리콜
2018년 03월 02일 (금) 08:46:48 김경호 기자 ekfqkfka@daum.net

[중소기업신문=김경호 기자] 국토교통부는 제작 결함이 발견된 벤츠와 애스턴마틴, 볼보, 인디언 등 외제 자동차와 건설기계 등 2993대를 리콜한다고 1일 밝혔다.

벤츠 GLE 350 d 4MATIC 등 3개 차종 89대는 전면 유리 하단부 부착 결함으로 충돌 등에 의한 에어백 전개 시 에어백을 충분히 지지할 수 없어 탑승자 보호 기능이 저하될 가능성이 발견됐다.

애스턴마틴 DB11 28대는 조향장치 내 전기부품 이상으로 사고가 나지 않은 상황에서 에어백이 작동해 탑승자가 다치거나 사고가 발생할 우려가 제기됐다.

볼보 FH 카고 등 4개 차종 1444대와 건설기계 덤프트럭 FM84FR3HA 등 5개 모델 1364대는 에어백(다카타사 제품) 전개 시 인플레이터의 과도한 폭발압력으로 내부 금속 파편이 운전자 등에게 상해를 입힐 가능성이 확인됐다.

인디언 로드마스터(ROADMASTER) 이륜자동차 68대는 제동등 배선 연결부품 결함으로 제동등 작동이 원활하지 않아 뒤따라 오는 차량의 추돌 위험이 지적됐다.

리콜 시행 전에 자동차 소유자가 결함 내용을 수리한 경우에는 제작사에 비용을 청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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