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신문 :::
> 뉴스 > 경제 > 건설/부동산 | 분양특집
     
'김포 운양역 현대센트럴스퀘어' 상업시설 분양
2018년 04월 12일 (목) 15:04:10 김경호 기자 ekfqkfka@daum.net

[중소기업신문=김경호 기자] 수도권의 대표 신도시인 김포 한강신도시 중심상업지구 알짜입지에 초역세권 상가가 공급돼 눈길을 끌고 있다.

현대BS&C가 한강신도시 C3-5-1블록(김포시 운양동 1306-6)에 공급하는 ‘김포 운양역 현대센트럴스퀘어’ 상업시설은 지하 4층~지상 9층, 연면적 4만2666.35㎡(약 1만3000평)의 규모에 점포수 총 274호로 구성되며 311대의 넓은 주차시설(법정 238대)도 확보하고 있다.

   
▲ 김포 운양역 현대센트럴스퀘어 조감도

한강신도시 운양지구는 한강신도시 내에서도 서울 접근성이 가장 뛰어난 곳으로, 2011년 중반부터 시작된 아파트 입주가 대부분 완료돼 있으며, 올해 11월 개통을 앞두고 있는 김포도시철도 운양역을 중심으로 ‘김포 운양역 현대센트럴스퀘어’를 비롯한 신규 상가들이 지구 내 중심상권을 형성할 전망이라 기대감이 높은 지역이다.

‘김포 운양역 현대센트럴스퀘어’ 주변에는 한강신도시 반도유보라 2차(1498세대), 한강신도시 롯데캐슬(1136세대) 등 운양지구 내 고정수요만 약 1만5400세대에 달하며, 총 5만6600여 세대가 들어서는 김포 한강신도시를 비롯해 장기지구, 검단, 일산, 서울 등 풍부한 배후수요를 갖췄다. 게다가 단지 북측으로 기존 상업시설이, 남측으로는 공공청사가 위치해 있고 김포 고촌읍 향산리, 걸포동 일대 270만㎡ 규모의 영상문화 복합타운 개발 프로젝트, 한강시네폴리스도 개발예정이라 시너지효과도 기대된다.

서울 여의도와 불과 26km 거리에 위치해 20분 이내에 접근이 가능하며,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 자유로, 제2외곽순환도로, 고양 송포~인천 간 도로 등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주변도시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단지 인근 버스정류장에는 광역버스 등 6개 노선이 지나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며, 오는 11월 김포도시철도가 개통되면 운양역에서 김포공항역까지 약 25분이면 도착이 가능하고 9호선과 5호선, 공항철도 등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

‘김포 운양역 현대센트럴스퀘어’는 유동인구 확보에 용이한 초역세권 코너상가로 운양역 4번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있을뿐 아니라 도로 및 공공공지, 지하철역 광장에 접한 3면이 오픈돼 노출성과 가시성이 뛰어나다. 버스정류장과 인근 아파트단지 출입구, 횡단보도 등과 인접해 집객력이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CGV, 이마트, 주민센터 등의 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으며, 운양산, 한강생태공원, 청수공원, 모담산생태공원 등 자연환경도 쾌적하다. 특히 한강신도시의 경우 상업용지 비율이 1.8%에 불과해 다른 신도시에 비해 현저히 낮은 수준이기 때문에 상가의 희소성도 높아 안정적인 수익이 예상된다.

부동산 컨설팅 유앤알 박상언 대표는 “상가 투자는 입지 좋은 곳에 분양가가 적정한지를 따져보고 해야 성공할 수 있다”며 “모서리 코너에 위치해 노출도가 높은 입지가 좋다”고 조언했다.

‘김포 운양역 현대센트럴스퀘어’ 홍보관은 김포시 운양동 1298-3번지에 위치해 있다.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경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중소기업신문(http://www.sme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GS건설, 해외플랜트 다시 비상(
[조한규의 프리즘] 제3차 남북정
선진금융 무색…'민원관리' 못하는
코스닥 12곳 조건부 상장폐지…3
상가에도 브랜드 바람, 대형사 상
신문사소개 | 조직도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찾아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주)중소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2392 | 등록일 : 2012년12월18일 | 제호 : 중소기업신문 | 발행인·편집인 : 김태겸
주소 : 서울 강남구 언주로 556 성우빌딩 7층 | 발행일자 : 2012년12월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원호정 | 대표전화 : 02)832-6115 | Fax : 02)3423-0228
Co pyright 중소기업신문 .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sm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