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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건설, 대구서 '빌리브 스카이' 분양 나선다
2019년 01월 04일 (금) 12:06:06 김경호 기자 ekfqkfka@daum.net

[중소기업신문=김경호 기자] 신세계 건설이 최근 론칭한 주택 브랜드 ‘빌리브’가 업계와 수요자들로부터 주목을 받고 있다. 그간 신세계건설은 신세계백화점, 스타필드, 빌리브 등 계열사 사업장 건설을 도맡으며 국내 최초·최대 랜드마크 건물을 시공해왔다. 여기에 최근 다양한 생활 콘텐츠를 적용한 주택 브랜드 ‘빌리브’를 론칭하면서 또 한번 주목을 받고 있는 것.

빌리브는 내 삶이 집의 중심이 되는 라이프스타일 주거 브랜드로 신세계그룹의 특화된 라이프스타일 주거서비스를 적용해 섬세한 편안함과 세련된 즐거움, 라이프스타일을 포용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처럼 신세계건설의 ‘빌리브’ 브랜드가 새로운 라이프스타일먼트를 제공하면서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달 대구 달서구 감삼동 141-5번지 일대(구 알리앙스 부지)에 ‘빌리브 스카이’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 빌리브 스카이 투시도

신세계건설이 분양을 예정 중인 ‘빌리브 스카이’는 지상 최고 48층 높이의 초고층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되며 신세계건설의 특화설계가 적용된다. ‘빌리브 스카이’만의 섬세한 평면 설계도 돋보인다. 단지는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배치됐으며 기존 아파트 대비 30cm 높은 2.6m 높이의 높은 천장고로 개방감과 쾌적함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진도 9.0에도 견디는 내진설계(미국기준)도 적용된다.

또한 일반 아파트 부대시설과 차별화된 고품격 커뮤니티 ‘빌리브 클럽’을 도입해 입주민들은 세대에서 휴식과 여유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아쿠아테라피존, 독립 독립된 샤워공간 및 노천 히노끼탕(여성)이 있는 사우나 시설 등이 들어서 입주민들에게 높은 주거만족도를 이끌어낼 예정이다.

1월 분양 예정인 ‘빌리브 스카이’는 아파트 504가구(전용면적 84㎡~219㎡), 오피스텔 48실(전용 84㎡) 로 구성된다. 단지는 감삼초, 죽전중, 서남중 등 다수의 학교가 도보거리에 있으며 관공서, 은행 등 다양한 도심 생활편의시설이 반경 1~2km내에 위치해 있어 입주민들은 이에 따른 편의성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대구지방검찰청 서부지청을 비롯한 법조타운과 서대구산업단지, 성서산업단지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고급 주거 수요 유입도 기대해 볼 수 있다. 더욱이 단지가 들어서는 달서구 일대는 달구벌대로를 따라 중심상업지역이 형성돼 있고 용산지구, 장기지구, 성당뉴타운 등 대규모 주거타운이 건설되고 있어 미래가치 또한 예상되고 있다.

단지 바로 앞에 대구지하철 2호선 죽전역이 위치해 있고 달구벌대로와 죽전네거리가 교차하는 입지에 들어서 인근의 성서IC, 중부내륙고속지선 등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이 외에도 서대구 고속철도역이 2020년 준공을 목표로 내년 2월 착공예정으로 공사가 완공되면 KTX, SRT 등 고속철도와 대구권 광역철도가 정착하는 복합역사가 조성될 전망이다.

‘빌리브 스카이’ 모델하우스는 대구시 동구 신천동 299-4(대구 MBC네거리)에 위치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2년 8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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