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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토스, 제3인터넷전문은행 진출 '출사표'
2019년 02월 11일 (월) 13:33:17 이지하 기자 happyjh@smedaily.co.kr

[중소기업신문=이지하 기자] 신한금융그룹이 핀테크기업 토스를 운영 중인 비바리퍼블리카와 손잡고 제3인터넷전문은행 진출에 나선다.

11일 은행권에 따르면 양사는 인터넷전문은행 사업모델 구축과 컨소시엄 구성에 적극 협력해 혁신적인 모델의 새로운 인터넷전문은행 설립에 나서기로 의견을 모은 것으로 알려졌다.

비바리퍼블리카는 2015년 2월부터 공인인증서 없이 쉽고 빠르게 송금할 수 있는 간편 금융서비스인 '토스'를 제공하고 있다. 2019년 2월 현재 누적 다운로드는 2200만건, 누적 송금액은 33조원을 돌파했다.

비바리퍼블리카는 계좌·카드·신용·보험 등 각종 조회서비스뿐만 아니라 적금·대출 등 금융상품 개설, 펀드·해외 주식 등 다양한 투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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