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신문 :::
> 뉴스 > 경제 > 정보통신
     
애플 아이폰, 중국서 판매 20% 급감
2019년 02월 12일 (화) 09:26:47 이수정 기자 yesri777@smedaily.co.kr

[중소기업신문=이수정 기자] 작년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에서 애플의 아이폰 판매가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시장조사업체 IDC 보고서에 따르면 이 기간 중국 스마트폰 시장이 전년 동기보다 9.7% 줄어든 가운데 아이폰 판매 감소율은 19.9%로 집계됐다. 그 여파로 애플의 작년 4분기 아이폰 매출은 15% 급감했다.

반면 중국 브랜드 화웨이 스마트폰 판매는 23.3%나 증가했다. 오포와 비보 판매도 1.5%, 3.1% 각각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중국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화웨이가 29%로 선두를 지켰으며 다음으로는 오포 19.6%, 비보 18.8%, 애플 11.5%, 샤오미 10% 순이다.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이수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중소기업신문(http://www.sme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조직도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찾아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주)중소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2392 | 등록일 : 2012년12월18일 | 제호 : 중소기업신문 | 발행인·편집인 : 신진호
주소 : 서울 강남구 언주로 556 성우빌딩 7층 | 발행일자 : 2012년12월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환미 | 대표전화 : 02)832-6115 | Fax : 02)3423-0228
Co pyright 중소기업신문 .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sm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