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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한 배후수요' 가양역 더스카이밸리 5차 단지 상가 눈길
2019년 04월 12일 (금) 17:29:37 김경호 기자 ekfqkfka@daum.net

▲[중소기업신문=김경호  기자] 최근 정부의 부동산 규제정책으로 투자자들이 아파트를 떠나 비교적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상가로 몰리고 있는 가운데 배후수요가 탄탄한 상가의 인기가 특히 높아지고 있다.

배후수요는 상가 투자의 성공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풍부한 배후수요를 품은 상가는 탄탄한 상권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임대 수익을 실현할 수 있어 투자자들 사이에서 똑똑한 투자처로 평가된다. 특히 주거 및 업무 시설을 동반한 단지 내 상가는 고정수요까지 확보할 수 있어 한층 안정적인 투자처로 손꼽힌다.
 
실제로 분양시장에서 배후수요가 탄탄한 상가는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작년 6월 분양한 ‘안산 그랑시티자이’의 상가는 73개 점포 입찰에 나서 평균 7.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모두 조기 완판돼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부천시 중동 특별계획 1구역에 현대엔지니어링이 공급한 ‘힐스 에비뉴’도 청약 접수 시 총 243실 공급에 최고 216대 1, 평균 10대 1의 경쟁률을 달성하며 3일 만에 완판을 기록했다.

   
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 조감도

이러한 가운데 가양역 초역세권 지식산업센터 ‘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의 단지 내 상가도 투자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이 상가는 바로 인근으로 가양5단지의 4천여세대, 가양8단지의 3천여세대 등 총 1만세대 이상의 수요에 둘러싸여있다. 여기에 가양4단지, 등촌9단지, 삼성한사랑아파트 등 1만4천여세대가 도보거리에 위치해 있어 총 2만 5천여세대를 품게 될 전망이다. 이러한 두툼한 배후수요에 지식산업센터 내 상가인 만큼 준공이 완료되면 근로자들이 대거 입주해 평일에는 근로자들이, 주말에는 인근 아파트 거주자들이 이용하는 쉴 틈 없는 주 7일 상권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9호선 급행열차가 정차하는 가양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보다 풍부한 광역수요까지 품는다. 가양역 7번출구와 도보 5초 거리에 위치한 만큼 출퇴근 인구를 비롯한 역 이용 유동인구까지 수요 확보가 더욱 탄탄하게 될 전망이다. 급행열차 이용시 강남에서도 20분대면 도달할 수 있다. 여기에 가양대교와 이어진 도로변 입지로 약 1분이면 올림픽대로로 진입할 수 있어 차량을 통한 접근성도 매우 우수하다.

또한 이 상가는 체계적인 섹션별 MD 구성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이용자들이 상당한 카페, 편의점, 다양한 식당 등을 비롯해 상가 내 근로 수요가 이용할 수 있는 사무용품점까지 정해진 섹션에 맞게 나뉘어 입점하게 된다. 이러한 빈틈없는 구성으로 보다 많은 유동인구를 품을 수 있다.

상가뿐 아니라 지식산업센터 역시 인근 마곡지구 등 풍부한 임대수요를 배후에 둔 알짜 투자처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사무실을 작은 크기로 나눈 섹션 오피스에 회의실 등 공유 업무공간을 따로 둬 1인 기업 등 소규모 기업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입주 기업을 고려한 다양한 특화설계도 특장점이다. 웅장한 외관 디자인은 물론이며 전·후면에 공개공지를 배치했고 2, 3층에는 옥외 테라스를 설계해 보다 쾌적한 환경의 업무 여건을 제공한다. 층별 휴게실을 비롯해 샤워실, 세미나실 등을 제공해 근로자들의 편의성 또한 고려했다. 단지 내 1층과 2층에 구성된 상가의 경우 각각 6.5m, 6m의 높은 층고를 적용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2층 상가는 야외정원을 배치해 경쟁력을 높였다. 더불어 올해까지 지식산업센터 입주 기업들에게 세제 감면 혜택이 주어지는 것 또한 장점이다.

한편 ‘가양역 더 스카이밸리 5차’의 홍보관은 등촌동 628-7번지 아벨테크노 215호(가양역 7번 출구 인근)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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