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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제2의 강남' 동대구 역세권 뜬다
2019년 05월 14일 (화) 15:51:53 김경호 기자 ekfqkfka@daum.net

[중소기업신문=김경호 기자] 대구광역시에 위치한 동대구역이 복합환승센터를 중심으로 신흥 주거지역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신세계가 8000억원이 넘는 투자를 통해 지난 2016년 12월 문을 연 동대구역 복합환승센터는 기존의 동대구역, 고속버스터미널, 동부, 서부 시외버스터미널을 한곳에 모은 것으로 교통 환승 시설을 비롯, 백화점, 쇼핑몰, 영화관 등 다양한 시설이 함께 들어서 사람이 모이는 공간이 됐다.

동대구 역세권이 주목 받는 이유는 또 있다. 대구에서 가장 선호하는 주거단지인 수성구와 가까운 위치에 있어 확장되고 있는 수성구 생활권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 때문이다. 실제로, 대규모 주거단지가 연이어 구축될 예정으로, 대구를 대표하는 주거단지로 주목 받을 전망이다.

동대구역 인근이 수성구에 이은 대표 주거단지로 주목 받고 있는 가운데 GS건설이 동구 신천동 일원에서 ‘신천센트럴자이’아파트를 분양한다. 단지는 동대구 역세권의 편리한 생활인프라와 동대구로를 통해 연결되는 수성구생활권을 그대로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 신천센트럴자이 스케치

‘신천센트럴자이’를 공급하는 GS건설은 대구에서 수요자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아파트 브랜드다. 실제로 부동산 114와 닥터아파트에 이어 브랜드스탁이 조사한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까지 모두 1위를 차지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며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았다.

‘신천센트럴자이’는 동구 신천동 193-1번지 일원에 들어선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7층, 총 8개동, 552세대 규모로 들어선다. 모든 세대가 전용 84㎡의 단일 면적으로 공급된다. 단지는 대구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과 신천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다. 또한, 동대구로, 신천대로, 신천동로를 이용해 대구 도심지역과 수성구 지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해 수성생활권도 편하게 누릴 수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단지 바로 앞으로 신천초등학교가 위치해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로 들어서 안전하게 통학이 가능하다. 또한 단지 앞으로 대구의 새로운 도시철도 사업인 엑스코선이 계획 중에 있다. 올해 예비타당성 조사를 마치는 엑스코선이 개통하면 대구 북부지역과의 연계성도 편리해질 전망이다.

‘신천센트럴자이’는 오는 6월 분양에 나설 예정으로, 정식 모델하우스 오픈 전까지 사전 분양 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의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방문고객들은 전문 상담사의 상담을 통해 ‘신천센트럴자이’에 대한 구체적이고 자세한 정보와 청약제도에 대해 미리 알아볼 수 있다. 사전홍보관은 동구 동대구로 503, 투에버빌딩 3층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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