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신문=김경호 기자] 사회 전반적으로 공유경제가 자리잡으면서 민간임대 아파트가 주거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다. 차별화된 설계와 입주민 서비스를 갖춰 일반 분양 아파트 못지 않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더 이상 아파트를 소유를 원하지 않는 젊은 층을 중심으로 민간임대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정부가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 정책을 계속해서 유지하고 있는 것도 민간 임대 아파트의 인기 이유다. 청약, 대출 등 분양과 관련한 모든 분야에 규제를 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청약통장 보유, 소득제한, 주택 보유 여부 등과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청약 및 계약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민간임대 아파트는 세금, 임대료 등 주거비용 부담에서도 자유로운 장점이 있다. 최대 8년까지 임대로 거주할 수 있지만, 주택을 보유하는 것이 아닌 임대로 거주하는 것이기 때문에 보유세 등 세금 부담이 없다. 과도한 임대료에서도 자유롭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민간 임대주택은 임대료 상승을 연 5% 이하로 제한하고 있기 때문에 임대료 상승 부담을 덜 수 있는 것이다. 또한 보증금도 100%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이 가능해 안정적이다. 

민간 임대주택이 주거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경남 진주시 신진주역세권에서 민간임대 아파트가 공급에 나서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흥한주택종합건설이 진주시 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A-1블록에 공급하는 ‘신진주역세권 프리미어 웰가’는 이미 진주에서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웰가’의 명성을 잇는 명품 임대 아파트가 될 전망이다. 

흥한주택종합건설의 ‘웰가’는 ‘엠코타운 더 프라하’, ‘더 퀸즈 웰가’, ‘센트럴 웰가’등을 진주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아파트를 연이어 공급한 진주의 향토 건설사로, 고급 마감재 사용과 혁신 설계를 적용해 진주를 대표하는 아파트 브랜드로 수요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다.

단지는 지하 1층 ~ 지상 28층, 8개동 702가구 규모로 모든 가구가 전용 59㎡의 단일 면적으로 공급된다. 59㎡는 최근 빠르게 늘어나고 있는 핵가족을 위한 소형 평면이지만, 진주에서는 희소성이 높은 평면이다. 높은 희소성 이외에도 민간 임대주택의 다양한 혜택을 그대로 누릴 수 있고 주거비 부담도 적다. 인근에 위치한 진주혁신도시, 사천항공산업단지 등에 종사하는 젊은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을 전망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신진주역세권은 진주의 도심 지역인 평거동을 비롯해 가좌지구, 경상대상권이 인접해 편리한 생활환경을 자랑한다. 광명, 천안아산, 동탄 등 도심권과 인접한 고속철도 역세권이 뛰어난 생활인프라와 교통환경으로 성공을 거둔 사례를 비춰봤을 때, 신진주역세권의 발전가능성도 높게 평가받고 있다. 

또한 인근으로 풍부한 수요를 품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하다. 사천 항공산업단지가 인근에 조성 중이며 진주혁신도시를 비롯해 정촌일반산업단지 등이 개발을 마쳤다. 여기에 뿌리산업단지(예정)까지 더해 막대한 수요가 형성된다. 단지 바로 앞으로는 중학교 예정 부지가 위치하며, 주변으로 유치원과 초등학교 2개소가 조성될 예정이어서 어린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의 눈길도 사로잡을 전망이다. 

한편, ‘신진주역세권 프리미어 웰가’는 계약을 진행 중이다. 계약은 ‘신진주역세권 프리미어 웰가’견본주택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경남 진주시 강남동 16-3(구. 제일예식장) 일원에 위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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