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신문 :::
> 뉴스 > 경제 > 금융 | 포토뉴스
     
BNK경남은행갤러리 ‘제16회 경남원로작가회원전’ 개최
2019년 09월 16일 (월) 13:44:12 이지하 기자 happyjh@smedaily.co.kr

[중소기업신문=이지하 기자] BNK경남은행은 오는 20일까지 BNK경남은행갤러리 대관전시 ‘제16회 경남원로작가회원전’을 연다고 16일 밝혔다.

BNK경남은행갤러리 1ㆍ2층에 마련된 제 16회 경남원로작가회원전은 지역 문화 예술 발전에 헌신해온 65세 이상 작가 68명의 작품들로 꾸며졌다.

   
▲ 제16회 경남원로작가회원전에 전시되는 박순흔 화백의 서양화 '백목단이 필 때'. 사진=경남은행 제공

한국화를 비롯해 서양화ㆍ서화ㆍ서각 등 원로작가들의 연륜이 묻어나는 다양한 분야 작품 68점으로 채워졌다. 강홍 화백의 한국화 ‘세월의 향기되어’, 박순흔 화백의 서양화 ‘백목단이 필 때’, 구자운 화백의 서화 ‘노안도’, 이동신 화백의 서각 ‘무소유’ 등 유수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경남원로작가회 박순흔 회장은 “경남원로작가회는 해마다 전시회를 개최해 지역 원로작가들의 창작 의욕을 높이고 후배 작가들의 작품활동에 도움을 주고 있다. 회원들 각자가 지역 문화 발전을 위해 현재도 왕성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많은 지역민들이 BNK경남은행갤러리를 찾아 각양각색의 매력을 지닌 회원들의 작품들을 만나보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회공헌팀 김두용 팀장은 “지역 원로작가들의 혼을 느낄 수 있는 뜻 깊은 자리를 마련했다. 앞으로도 BNK경남은행갤러리가 지역 예술단체의 다양한 작품 전시를 기획해 지역민에게 무료 작품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열린 전시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제16회 경남원로작가회원전은 BNK경남은행 본점을 방문한 지역민이나 고객이면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BNK경남은행갤러리 대관전시 제16회 경남원로작가회원전에 이어 오는 23일부터 5일간 ‘박순흔 개인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이지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중소기업신문(http://www.sme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조직도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찾아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주)중소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2392 | 등록일 : 2012년12월18일 | 제호 : 중소기업신문 | 발행인·편집인 : 신진호
주소 : 서울 강남구 언주로 556 성우빌딩 7층 | 발행일자 : 2012년12월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환미 | 대표전화 : 02)832-6115 | Fax : 02)3423-0228
Co pyright 중소기업신문 .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sm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