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신문 :::
> 뉴스 > 경제 > 건설/부동산
     
서울 주택매매 심리지수 넉달만에 하락
2019년 09월 16일 (월) 15:38:15 김경호 기자 ekfqkfka@daum.net

[중소기업신문=김경호 기자] 서울 지역 주택매매 경기가 4개월 만에 하락했다. 정부의 분양가상한제 확대 방침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16일 국토연구원 부동산시장연구센터의 '8월 부동산시장 소비자심리조사(8월 22∼30일)' 결과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지역 주택매매시장 소비심리지수는 134.1로 7월(137.8)보다 3.7포인트(P) 떨어졌다.

이 지수는 전국 152개 시·군·구 6680가구, 중개업소 2338곳에 대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산출된 것으로, 0∼200 범위의 값으로 표현된다. 지수가 100을 넘으면 '가격 상승'이나 '거래 증가'를 체감했다는 응답이 반대의 경우보다 많다는 뜻이다.

국토연구원은 지수 수준에 따라 부동산 매매 경기를 ▲ 상승국면(115 이상) ▲ 보합국면(95∼115) ▲ 하락국면(95 미만)으로 진단한다.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경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중소기업신문(http://www.sme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조직도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찾아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주)중소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2392 | 등록일 : 2012년12월18일 | 제호 : 중소기업신문 | 발행인·편집인 : 신진호
주소 : 서울 강남구 언주로 556 성우빌딩 7층 | 발행일자 : 2012년12월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환미 | 대표전화 : 02)832-6115 | Fax : 02)3423-0228
Co pyright 중소기업신문 .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sm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