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신문 :::
> 뉴스 > 경제 > 금융 | 포토뉴스
     
경남은행, 신신사 등 'BNK경남은행장상 표창' 시상
2019년 10월 30일 (수) 15:54:21 이지하 기자 happyjh@smedaily.co.kr

[중소기업신문=이지하 기자] BNK경남은행은 30일 경상남도ㆍ경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ㆍ경남신문과 공동 주최한 제23회 경남중소기업대상 시상식에서 ‘BNK경남은행장상 표창’을 시상했다고 밝혔다.  

황윤철 은행장은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열린 제23회 경남중소기업대상 시상식에 참석해 제23회 경남중소기업대상 기업인 부문 특별상 분야와 우수장기재직자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기업인과 기업 임직원에게 BNK경남은행장상 표창을 수여했다.

   
▲ BNK경남은행 황윤철 은행장(사진 왼쪽)이 신신사 최상기 대표에게 제23회 경남중소기업대상 기업인 부문 특별상 분야 BNK경남은행장상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사진=경남은행 제공

제23회 경남중소기업대상 기업인 부문 특별상 분야 BNK경남은행장상 표창은 신신사 최상기 대표가 수상했다. 최상기 대표는 1981년 신신사를 설립해 경쟁력 있는 프레스(Press) 가공 기업으로 키워냈다. 특히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가전부품을 활발히 수출, 해외 수출의 공을 인정받아 제5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5000만불 수출의 탑을 지난해 수상한바 있다.

제23회 경남중소기업대상 우수장기재직자 부문 BNK경남은행장상 표창은 엔디티엔지니어링 전원표 부장, 벽진산업 손상규 전무이사, 삼원기계 황의도 공장장, 태진시스템 조승근 부장, 한스타 고종석 부장, 진영TBX 신재호 상무, 창원기술정공 정영창 부장, 미소담은 한희영 부장, 샘텍이엔씨 장상훈 차장, 에스앤케이항공 김희준 과장이 수상했다.

황윤철 은행장은 “경기 침체와 일본 수출 규제 등 어려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남다른 열정과 노력으로 경남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기업인과 기업 임직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기업인과 기업 임직원들의 보다 나은 경영활동과 업무를 위한 금융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이지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중소기업신문(http://www.sme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조직도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찾아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주)중소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2392 | 등록일 : 2012년12월18일 | 제호 : 중소기업신문 | 발행인·편집인 : 신진호
주소 : 서울 강남구 언주로 556 성우빌딩 7층 | 발행일자 : 2012년12월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환미 | 대표전화 : 02)832-6115 | Fax : 02)3423-0228
Co pyright 중소기업신문 .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sm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