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신문 :::
> 뉴스 > 경제 > 생활유통/소비자 | 소비자고발
     
온라인 티켓 예매 불만 1위는 '수수료·환불'
2020년 01월 03일 (금) 15:59:51 박진호 기자 pjh099@smedaily.co.kr

[중소기업신문=박진호 기자] 한국소비자연맹은 지난해 11월 온라인 티켓 예매 서비스 경험자 500명을 대상으로 소비자 인식을 조사한 결과 51.4%가 수수료 및 환불 규정을 문제로 꼽았다고 3일 밝혔다.

이어 '분실 시 티켓 재발행 및 환급 불가'(23.0%), '출연자/일정 등 변경'(16.4%) 등 순으로 불만이 많았다.

현재 통상 4천원인 취소 수수료에 대해서는 46.8%가 '없어야 한다'고 답했고 28.2%는 '1천원 이하'가 적정하다고 응답했다.

공연 출연자 등을 미리 공개하지 않는 대신 할인가에 판매하는 '블라인드 티켓'과 관련해서는 '사전 정보 제공 미흡'에 대한 불만이 63.2%로 가장 많았다.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박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중소기업신문(http://www.sme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조직도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찾아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주)중소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2392 | 등록일 : 2012년12월18일 | 제호 : 중소기업신문 | 발행·편집인 : 신진호
주소 : 서울 강남구 언주로 556 성우빌딩 7층 | 발행일자 : 2012년12월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환미 | 대표전화 : 02)832-6115 | Fax : 02)3423-0228
Co pyright 중소기업신문 .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sm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