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신문 :::
> 뉴스 > 경제 > 생활유통/소비자
     
"CJ 실적 불확실성 해소…주가 회복 전망"
2020년 02월 13일 (목) 09:30:17 박진호 기자 pjh099@smedaily.co.kr

[중소기업신문=박진호 기자] KTB투자증권은 13일 CJ의 상장 계열사 실적 발표가 일단락되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한이 연구원은 "그동안 CJ 주가가 상승 추세를 보이지 못했던 이유는 계열사들의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대한 부담이 매수에 걸림돌이 됐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김 연구원은 "그러나 CJ CGV(11일), CJ제일제당(12일), CJ ENM(13일) 등 주요 상장 계열사의 4분기 실적 발표는 금주 중으로 마무리된다"며 "특히 CJ 연결 영업이익의 62%(3개년 평균)를 차지하는 CJ제일제당이 4분기에 모처럼의 호실적을 낸 것은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별다른 악재가 없다는 전제하에 지주회사의 주가는 상장 지분가치에 동행한다"며 "CJ제일제당의 사업구조 개선 및 수익성 개선 의지는 곧 CJ의 가치 상승으로 이어질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그동안 주가 하락의 원인 중 하나였던 올리브영의 매출 정체 흐름이 지난해부터 개선되기 시작하면서 향후 주가 회복 여건도 마련됐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CJ는 이번 실적 발표 시즌에 가장 주목해야 할 종목"이라고 강조했다.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박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중소기업신문(http://www.sme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조직도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찾아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주)중소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2392 | 등록일 : 2012년12월18일 | 제호 : 중소기업신문 | 발행인·편집인 : 신진호
주소 : 서울 강남구 언주로 556 성우빌딩 7층 | 발행일자 : 2012년12월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환미 | 대표전화 : 02)832-6115 | Fax : 02)3423-0228
Co pyright 중소기업신문 .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sm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