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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허브 영도구에 ‘청학 우성스마트시티·뷰’ 들어선다
2020년 05월 22일 (금) 16:01:15 김경호 기자 ekfqkfka@daum.net

[중소기업신문=김경호 기자] 부동산시장에서 철도, 버스 등이 잘 갖춰진 교통망은 단지 가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로 꼽힌다. 특히 지방에서는 지하철 등 철도 교통망이 갖춰지지 않아 버스나 탁 트인 대로 등의 도로 교통망이 단지 가치를 결정하기도 한다.

교통망을 잘 갖춘 지역은 주거 편의성이 뛰어난데다 인구 유입도 쉬워 실수요는 물론 투자자들이 몰려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다. 또한 교통 발달로 인해 주택 시장뿐만 아니라 상권까지 활성화 될 수 있어 부동산 침체기에는 다른 지역 보다 가격 하락폭이 적고 수요도 꾸준하다. 

이달 지방에서 분양하는 아파트에도 교통망이 잘 갖춰진 단지가 있어 눈길을 끈다. 우성종합건설이 부산시 영도구 청학동 일대에 분양하는 ‘청학 우성스마트시티·뷰’가 그 주인공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부산 영도구는 광안대교를 시작으로 부산항대교, 남항대교, 천마산터널이 개통되면서 부산해안순환도로망의 중심지에 위치하게 됐다. 서부산과 동부산을 잇는 교통의 허브 역할을 담당하게 된 것이다. 또한 부산대교나 영도대교를 건너면 부산지하철 1호선 남포역이 있고, KTX, SRT를 이용할 수 있는 부산역도 차량으로 10분대 거리다.

영도구는 4면이 바다인 지형을 살려 다양한 개발호재도 계획돼 있어 미래가치도 높다. 태종대권 종합개발, 동삼혁신지구 지역중심화, 마린테크노폴리스 조성 등이 예정돼 있어 향후 부산에서도 해양관광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청학 우성스마트시티·뷰는 생활·문화시설도 가까워 편의성도 우수하다. 단지에서 영도구청, 영도보건소 등 생활편의시설도 인접해있고 태종대, 국립해양박물관, 흰여울문화마을 등의 지역명소도 가까워 멀리 나가지 않고도 가족들과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 청학 우성스마트시티·뷰 조감도

우성종합건설만의 우수한 상품설계도 적용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이며, 전용면적 65㎡, 78㎡ 262가구로 구성된다. 단지 내를 모두 평지화해 영도구에서 보기 드문 평지 아파트를 조성한다. 영도구 대부분 산복도로와 고지대로 이뤄진 만큼 수요자들의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또한 중앙광장도 조성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도 높일 예정이다.

세대 내에는 3.5Bay 설계를 적용해 확장을 통한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했고 알파룸과 같은 특화설계도 적용돼 공간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한편, 청학 우성스마트시티·뷰는 지난 21일까지 청약 신청을 받았으며, 27일 당첨자를 발표하고다음 달 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정당계약이 진행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약 1110만원으로 책정됐으며 중도금 무이자 혜택으로 파격적인 분양조건을 내걸었다.

특히 오는 8월부터 아파트 전매제한 기간이 6개월에서 소유권 이전 등기 때까지로 강화될 예정으로 이 달 오픈해 중도금 대출 실행전 전매가 가능한 청학 우성스마트시티·뷰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청학 우성스마트시티·뷰의 입주는 2022년 5월 예정되어 있으며,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로 80에 위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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