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신문 :::
> 뉴스 > 경제 > 증권
     
지난달 주식·회사채 발행 실적 40% 늘어
2020년 06월 29일 (월) 08:40:07 이민호 기자 oat123@empas.com

[중소기업신문=이민호 기자] 지난달 주식과 회사채 발행 규모가 40% 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기업의 직접금융 조달실적'에 따르면 지난 5월 공모를 통한 주식과 회사채 발행 실적은 16조718억원으로 전월보다 4조5999억원 늘었다.

주식의 경우 기업공개(IPO)가 1건도 없었던 4월과 달리 IPO 금액이 272억원 늘고, 유상증자 금액도 1452억원으로 966억원(198.8%) 증가하면서 총 발행액이 172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달 회사채 발행 규모는 15조8994억원으로 전월보다 4조4761억원(39.2%) 늘었다. 종류별로 보면 금융채가 8조3040억원으로 전월보다 42.4% 늘었고, 일반 회사채도 전월보다 16.5% 늘어난 4조9170억원을 기록했다. 자산유동화증권(ABS)은 2조6천784억원으로 전월의 2배 가까이로 늘었다.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이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중소기업신문(http://www.sme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조직도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찾아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주)중소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2392 | 등록일 : 2012년12월18일 | 제호 : 중소기업신문 | 발행·편집인 : 신진호
주소 : 서울 강남구 언주로 556 성우빌딩 7층 | 발행일자 : 2012년12월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환미 | 대표전화 : 02)832-6115 | Fax : 02)3423-0228
Co pyright 중소기업신문 .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sm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