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우유, '프루티홈 오렌지·자몽' 출시

2024-08-01     손재원 기자
프루티홈 오렌지·자몽 사진/서울우유협동조합

서울우유협동조합은 과채음료 '프루티홈' 오렌지·자몽 2종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서울우유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신규 과채음료 브랜드를 론칭하고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프루티홈은 '프루티(과일 맛이 강한)'와 '홈(집)'의 합성어다. 남녀노소 모두 집에서 편히 즐길 수 있는 과즙 가득한 음료라는 의미를 담았다.

프루티홈 오렌지와 자몽 모두 비타민C와 식이섬유 등 영양 성분까지 고려한 1L 용량의 과채주스다. 프루티홈 오렌지는 특유의 새콤달콤한 맛을 구현했고 자몽은 상큼하고 쌉싸름한 본연의 맛을 살렸다.

한편 프루티홈 2종은 전국 대형할인점과 일반 유통점·서울우유 공식 온라인몰 '나100샵'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