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패딩 부츠 라인 신규 출시

2025-11-17     조민선 기자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 트렌디한 볼륨감의 ‘액티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패딩 부츠 라인 출시. 사진/F&F

F&F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겨울 시즌을 맞아 신규 패딩 부츠 라인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아웃도어 기반의 접지력과 안정성을 갖춘 이번 패딩 부츠 라인은 트렌디한 실루엣과 볼륨감을 더해 일상은 물론 아웃도어 활동까지 아우르는 액티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스무디’는 레이스업 디테일을 더한 방한 부츠로, 걸리시하고 페미닌한 무드를 연출한다. 완벽한 핏 조절이 가능하며, 컬러별 포인트 신끈을 추가 제공해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부드러운 곡선형 미드솔은 자연스러운 키높이 효과를 제공하고, 기존 디스커버리 부츠 대비 높은 기장감으로 보온성을 강화했다. 돌기형 빗금 패턴 아웃솔은 접지력을 높여 눈·빙판길에서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으며, 상단 스토퍼와 발수 코팅 소재는 생활 방수를 지원한다. 볼륨 있는 실루엣으로 겨울철 액티브한 스타일링에 적합하다.

‘오브’는 클래식 워크 부츠 실루엣에 패딩 어퍼를 결합한 제품으로, 보온성과 스트릿 감성을 동시에 구현한 라이프스타일 패딩 부츠다. 도톰한 패딩 어퍼가 귀여우면서도 안정감 있는 스타일을 완성하며 보온성을 높인다.

전면 미드가드와 힐에는 내구성이 높은 신세틱 가죽을 적용해 오염과 마찰을 줄이고, 기존 윈터 부츠 대비 높아진 러버 아웃솔이 접지력과 착화 안정성을 강화했다. 발목 상단의 후크 아일렛은 신끈을 빠르게 고정할 수 있어 착화가 간편하다.

디스커버리 관계자는 “일상·여행·레저 등 다양한 겨울 액티브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에 어울리는 프리미엄 패딩 부츠 라인을 선보인다”며 “볼륨 실루엣과 유광·무광 소재 믹스로 아웃도어는 물론 도심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