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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관광산업 활기…'더셰프월드 센트럴원' 주목
2017년 11월 29일 (수) 09:48:06 김경호 기자 ekfqkfka@daum.net

[중소기업신문=김경호 기자] 최근 한국과 중국 간 고고도 미사일 방어체계(THAAD·사드) 갈등이 해소될 조짐을 보이면서 국내 대표 관광도시 중 하나로 꼽히는 부산의 관광산업이 점차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해 사드 이슈 이후 부산을 찾는 유커(중국 관광객) 수는 감소세를 보였지만 최근 관계 개선 움직임에 따라 시장이 다시 살아날 것이란 기대감이 크다.

한중 관계 개선으로 인한 유커의 움직임은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 조성사업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다양한 시설과 우수한 교통 여건으로 해운대 관광수요의 대부분을 흡수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기 때문이다.

오시리아 관광단지는 201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는 366만㎡ 규모의 사계절 체류형 관광단지다. 롯데월드 약 4배 규모의 테마파크(2019년 완공예정), 최대 라군형아쿠아리움(2019년 예정), 이케아(비수도권 최초)가 개장을 확정했고 그밖에 모든 시설이 들어서게 되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체류형 관광단지로 거듭날 예정이다.

   
▲ 더셰프월드 센트럴원 조감도

이러한 가운데 부산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718번지에 공급되는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은 대지면적 13,142㎡에 연면적 40,871㎡의 360실,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의 부산 최초 F&B 전문 매장, 오시리아 관광단지 내 유일의 푸드타운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국토지신탁과 세정건설이 책임준공에 나서 더욱 안정성과 신뢰를 더했다.

전국의 주요 상권을 차지하고 있는 F&B매장을 테마로 하고 있으며 A급 프렌차이즈 업종을 유치해 차별화하고 있다. 상가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방송국 상설촬영세트장을 설치하고 중정을 도입해 개방감을 높였으며, 고객들의 이동동선을 편리하게 설계했다. 또한 상가의 구역별 컨셉에 맞도록 외관특화를 통해 업종 간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관광단지 내 입점한 상가 중에서도 가장 많은 321대의 자주식 주차장을 확보하고 있다.

'더셰프월드 센트럴원'의 홍보관은 부산광역시 기장군 기장읍 시랑리 723-3 에이원오션시티 110호와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양운로53(좌동) 투모로우 오피스텔 111호에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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