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신문 :::
> 뉴스 > 경제 > 생활유통/소비자 | 소비자고발
     
소비자원 "작년 해외직구 소비자상담 305%↑"
2018년 06월 12일 (화) 08:54:17 박진호 기자 pjh099@smedaily.co.kr

[중소기업신문=박진호 기자] 해외 직구(직접구매)가 늘면서 소비자 피해도 급증하고 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원이 운영하는 '국제거래 소비자포털'에 접수된 국제거래 소비자상담이 지난해 1천463건으로 2016년(361건)보다 305% 증가했다고 12일 밝혔다. 또 올해 들어 5월까지 국제거래 소비자포털에 접수된 상담 건수가 지난 한 해와 비슷한 1306건으로 피해 증가세가 빠르다.

소비자원은 의류·신발 등 해외 직구 물품 피해뿐 아니라 숙박, 항공권 등 서비스 관련 피해도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소개했다.

소비자원은 국제거래 소비자피해를 예방하고 피해 발생 시 소비자가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국제거래 소비자상담 사례집 및 매뉴얼을 제작·배포했다.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박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중소기업신문(http://www.sme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카드업계에도 대출금리 '사정 칼바
현대·기아차, 친환경차 판매 벌써
포스코 회장 후보에 최정우 포스코
제2금융권 대출도 아프거나 실직하
'상습 갑질' 36개 기업, 5년
신문사소개 | 조직도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찾아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주)중소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2392 | 등록일 : 2012년12월18일 | 제호 : 중소기업신문 | 발행인·편집인 : 김태겸
주소 : 서울 강남구 언주로 556 성우빌딩 7층 | 발행일자 : 2012년12월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원호정 | 대표전화 : 02)832-6115 | Fax : 02)3423-0228
Co pyright 중소기업신문 .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sm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