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소기업신문 :::
> 뉴스 > 경제 > 생활유통/소비자 | 소비자고발
     
지난해 '라돈침대' 소비자상담 7배나 늘어
2019년 02월 22일 (금) 08:35:05 박진호 기자 pjh099@smedaily.co.kr

[중소기업신문=박진호 기자] '라돈 침대' 사태로 소비자들의 불안감이 커지면서 소비자단체의 상담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작년 한 해 동안 1372 소비자상담센터에 접수된 소비자 상담은 총 79만2445건으로 전년의 79만5882건과 비교해 0.4% 줄었다고 22일 밝혔다.이 가운데 지난해에는 침대에 관한 상담이 2만6698건 접수돼 단일 품목 중에서는 소비자 상담이 가장 많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침대 상담은 전년에는 3251건 정도였으나 작년에는 7배가량(721.2%) 급증하면서 상담 증가율에서도 가장 높은 비율을 보였다.

침대에 이어 ▲이동전화서비스(2만2120건) ▲휴대폰·스마트폰(1만8094건) ▲헬스장·피트니스센터(1만7174건) ▲국외여행(1만3088건)의 순으로 소비자 상담이 많았다.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박진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중소기업신문(http://www.smedaily.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신문사소개 | 조직도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찾아오시는길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주)중소기업신문 | 등록번호 : 서울 아02392 | 등록일 : 2012년12월18일 | 제호 : 중소기업신문 | 발행인·편집인 : 신진호
주소 : 서울 강남구 언주로 556 성우빌딩 7층 | 발행일자 : 2012년12월1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방환미 | 대표전화 : 02)832-6115 | Fax : 02)3423-0228
Co pyright 중소기업신문 .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sme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