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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동남지구 우미린 에듀포레' 대형 아파트 수요 입증
2019년 06월 12일 (수) 10:15:10 김경호 기자 ekfqkfka@daum.net
   
▲ '청주 동남지구 우미린 에듀포레' 투시도

[중소기업신문=김경호 기자] '청주 동남지구 우미린 에듀포레’가 지난 4일과 5일 1,2순위 청약 접수를 진행한 결과 1순위 당해지역을 기준으로 ▲95㎡에서 2.5대1 ▲115㎡에서 2.4대1을 기록했다. 청주가 미분양관리지역으로 지정된 것을 감안할 때 이례적인 경쟁률로 평가된다. 

청주시는 최근 10년간 전체 약 4만 7,000세대 아파트 공급 가운데 전용 85㎡ 초과 공급이 약 6700세대로 14%에 불과했다. 최근 3년간으로 폭을 좁히면 공급 비율은 더욱 낮아진다. 해당 기간 중소형 아파트가 전체 공급 대비 93.7%인 약 1만6000세대가 공급되는 동안 대형(전용 85㎡초과) 아파트 공급 물량은 약 1100세대로 6.3%에 그쳤다.

우미건설은 이러한 여건을 고려해 대형 아파트라는 틈새시장을 공략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 동남지구 내 3.6%의 대형아파트 비율 중 ‘청주 동남지구 우미린 에듀포레’가 1.4%를 보유하고 있어 희소성도 높다. 또한 약 1년간 청주에 아파트 신규공급(민간분양)이 줄어든 점도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었던 요인으로 분석된다.

‘청주 동남지구 우미린 에듀포레’는 우수한 교육여건도 갖추고 있어 전용 85㎡ 이하에 대한 관심도 지속될 것으로 예측된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및 중학교 부지가 인접해 있어 안전한 도보통학이 가능할 전망이다. 아울러 단지 내 별동의 어린이집과 남∙녀 구분 독서실, 북카페 등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교통 편의성도 개선된다. 대전광역시 및 세종시, 천안시 등 주변 도시 진출입이 용이해 편리하게 광역 교통망까지 누릴 수 있다. 1,2순환로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으며 특히 공사 중인 3순환로가 2023년 개통되면 동남지구의 입지 가치도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대규모 택지개발지구인 청주 동남지구 내 위치해 미래가치도 높게 평가된다. 인근 롯데마트와 중심상업지구 내 예정된 각종 편의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낙가천 수변공원, 다양한 근린생활시설과 공원 인프라 등이 구축될 예정으로 입주민은 높은 주거 편의성 및 주거 쾌적성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청주 동남지구 우미린 에듀포레’는 6월 14일 당첨자 발표를 거쳐 25일부터 27일까지 정당 계약을 실시한다. 견본주택은 충북 청주시 서원구 분평동 555번지에 위치해 있다. 입주는 2022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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