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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똘한 한 채 ‘남천 우성스마트시티·뷰’ 2일 1순위 접수
2020년 06월 02일 (화) 12:24:02 김경호 기자 ekfqkfka@daum.net

[중소기업신문=김경호 기자] 편리한 교통은 물론 교육시설, 쾌적성 등을 다 갖춘 ‘똘똘한 한 채’ 선호현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부동산 리서치회사 닥터아파트가 2020년 상반기 분양시장 소비자 선호도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분양 받을 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인으로는 교통, 학군, 생활인프라 등을 고려한 입지(57.1%)를 1위로 꼽았다. 이어서 분양가(19.4%), 투자가치(18.8%)가 뒤를 이었다. 

실제로 분양시장에서도 이처럼 다 갖춘 단지는 청약경쟁률이 높다. 지난해 8월 서울 동작구에 분양된 ‘이수 푸르지오 더프레티움’은 514가구 모집(특별공급 제외)에 1만8134건이 접수돼 1순위 평균경쟁률 203.75대 1을 기록했다. 이 단지는 지하철4ܭ호선 환승역인 이수역 역세권에 초·중·고를 도보로 통학할 수 있으며 현충근린공원 등 인프라를 다 갖춰 높은 인기를 끌었다. 

집값 상승도 강세를 보인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인천 연수구 송도동에 위치한 ‘송도 더샵 퍼스트파크(F14)(2017년 입주)’의 전용면적 84.90A타입의 경우 지난 12월 7억 6000만원(23층)에 거래되면서 초기 분양가(4억2620만원)보다 약 2억9380만원 가량 프리미엄이 붙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단지 인근에는 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세권에 위치하며 초·중·고는 물론 송도 센트럴파크, 소리공원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하다. 

   
▲ 남천 우성스마트시티·뷰 투시도

우성종합건설의 '남천 우성스마트시티·뷰'가 지난 1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갔다. 남천 우성스마트시티·뷰는 2일 1순위, 3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되며, 당첨자 발표는 9일이다. 정당계약은 22~24일 3일간 진행된다.

'남천 우성스마트시티·뷰’는 부산지하철 2호선 남천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각종 버스노선도 잘 갖춰져있다. 또한 광안대로, 번영로, 대남교차로, 황령터널 등을 이용해 해운대권 및 서면권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교통요충지다.

단지 바로 앞에 메가마트는 물론 남천해변시장, 수영구청, 수영세무서, 주민센터, 대연성모병원, 광안리 해수욕장, KBS부산홀 등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또한 일부세대는 다이아몬드브릿지 광안대교 및 바다를 바라보는 오션라이프를 즐길 수 있으며 이기대자연공원, UN기념공원, 부산박물관 등 풍부하고 쾌적한 자연환경과 문화생활을 누릴 수 있다. 단지에서 부산 상위의 학군인 남천초, 남천중, 동여고 등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인근에는 유명 입시학원가도 밀집해 있다. 또한 부경대, 경성대 등도 가깝다.

남천 우성스마트시티·뷰는 우성종합건설만의 각종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우선, 평면은 선호도가 높은 4베이 설계로 쾌적한 주거공간을 제공하고 팬트리, 드레스룸 등도 설치해 수납 공간 활용도 극대화했다. 모바일 APP을 통해 집안을 모니터링하고 제어할 수 있는 IoT스마트홈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전세대 LED전등과 일괄소등, 대기전력차단시스템으로 관리비 절감 효과도 기대 할 수 있다. 로이복층유리 및 집광채광루버도 설치해 열손실을 최소화해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남천 우성스마트시티·뷰는 부산시 수영구 남천동 556-7 일대에 공급되며 지하2층~지상22층, 1개동 아파트 97세대, 오피스텔 8실 전 타입이 전용면적 84㎡로 구성된다. 

특히 오는 8월부터 수도권 대부분 및 지방광역시까지 분양권 전매제한 확대 시행으로 인한 반사효과까지 기대된다. 8월 이후에는 신규주택에 대한 소유권 이전 등기기간까지 분양권 전매를 금지함에 따라 소유권 이전 등기기간까지 기간이 짧은 후분양 아파트의 가치는 점점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남천 우성스마트시티·뷰 견본주택은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로 80에 위치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마스크 미착용자는 출입을 제한하고, 손 소독제 비치 및 견본주택 내 방역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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